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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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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 난 돌을 던지다
 글쓴이 : 운달
(조회 : 625)  
새삼
세상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어찌하여 진실된 말과 행동은 뒤로 감처지고
알량한 선으로 위장된 잘난 체한 모습을  따라
가는 세월 아쉽나이다.

모임, 클럽, 동아리..............................
취미가 같은사람, 뜻이 맞는 사람, 함께하면 좋은 사람.................
인생은 혼자보다 둘, 나아가 더불어 사는 세상.
어찌 좋지 않으리오

허나
살다 보면 싫은 소리도 할 수 있고 마음에 없는 이쁜 소리도 할 수 있죠
그런데 못된 사람들이 개중에는 많다오.
아니면 말고 싫으면 그만이지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 식상한다오.

잘 못 있으면 지적하고 때로는 감싸주고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고 더불어 가는 세상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아니든가요.

모가 난 돌을 던지지 맙시다.

윤종택 11-11-18 11:17
회장님께서는 저보다도 인생을 오래 사셨는데도 갈등이 꽤나 많으신가 봅니다.
믿거니 하고 살아온 세상에 발등 찍히면 속상할때가 많지요. 반대로 그런 상처를 혹여 남한데 주지 않았을까 되돌아 볼 필요도 있구요. 한이불속에서 지내는 것도 아니고 한지붕 밑에서 사는 것도 아닌데 그저 그러려니  생각하시지요.
아톰 11-11-18 20:40
담아두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훌훌털어버리시고 비워버리십시요~
정말 저도 조심 또 조심하여 살아가겠습니다.
woo수환 11-11-18 22:30
세상을 향해 너털웃음 크게한번 털어보자구  ~ 허 ~ 허 ~ 허 ~허 ~ 허 ~ ~ ~ ~ ~
신기록 11-11-19 20:11
회장님 마음이 무척 괴로웠나봅니다.
죄송하고 꾸벅...
사랑합니다.힘내세용!!
아름다운 금수산이 있습니다.
부드러운음… 11-11-24 10:35
서로의 이해관계없이 순수하게 모인사람들은 서로를 거울처럼 바라봅니다.

나의 흠이 남의 흠이 될 수 있고,나의 장점이 남의 장점이 될 수 있지요.

서로의 좋은점을 추켜주고,서로의 나쁜점은 감춰주면서,

아픈마음 감싸가면서 아름답게 살아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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